제목 [한겨레 기사] 글쓰기는 공부의 기본, 겨울캠프서 배워보자
작성자 센터지기 등록일 2019.12.03

내신 60% 차지하는 수행평가의 핵심, 독서와 글쓰기
 
한겨레 ‘글독토’ 캠프 참가생들이 협업 활동 중 함께 토론하고 있다.

한겨레 ‘글독토’(글쓰기·독서·토론) 캠프 열려
오는 1월 16~21일, 2월 10~15일 2회차로 진행


중·고등학생 수행평가 비율이 내신의 60%를 차지하는 시대이다. 지난 9월에는 서울시교육청이 책을 읽은 뒤 사회 현안을 토론하는 ‘서울형 독서 토론교육’ 활성화 방안을 발표하기도 했다. 독서를 기반으로 한 글쓰기와 토론교육에 지금보다 더 주력하겠다는 이야기다.
 
한겨레 ‘글독토’ 캠프 참가생들이 맞춤형 개인 피드백을 받고 있다.

한겨레 ‘글독토’(글쓰기·독서·토론) 캠프 대전대학교에서 진행
참가생 맞춤형 피드백으로 미래 학습 역량 키울 수 있어


한겨레교육이 오는 1월16일부터 대전대학교에서 겨울방학 캠프 ‘꿈터’를 진행한다.
2010년부터 꾸준히 ‘학생기자 캠프’를 열어 글쓰기 및 토론교육을 하고 있는 한겨레캠프에서는 교육계의 트렌드를 반영해 한겨레 ‘글독토’(글쓰기·독서·토론) 캠프로 리뉴얼했다.


참가생들은 캠프를 통해 자신의 글과 언어로 표현해내는 힘을 키울 수 있다. 특히 초인지(자신의 인지 과정을 한 차원 높은 시각에서 관찰·발견·통제하는 정신 작용) 능력을 키우기 위한 7단계 활동을 통해 ‘쓰고 읽고 말하는 능력’을 주도적으로 키울 수 있다.

 

초인지(metacognition)능력 함양을 위한 한겨레 ‘글독토’ 캠프의 7단계 프로그램.


한겨레 캠프를 운영·총괄하는 임동성 한겨레교육문화연구원 대표는 “인공지능과 함께 사는 미래에는 독서를 기반으로 한 글쓰기, 토론 능력이 핵심 역량이자 경쟁력이 될 것”이라고 강조했다.

한겨레 ‘글독토’ 캠프는 오는 2020년 1월16~21일과 2월10~15일, 2회차로 진행하며 대전시 동구 소재의 대전대학교 에이치아르시(HRC) 생활관에서 진행된다. 자세한 정보는 캠프 누리집(www.haneducamp.co.kr)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.


<함께하는 교육>팀 edu@hanedui.com

원문보기:
http://www.hani.co.kr/arti/society/schooling/919272.html#csidxb021f77cf932109ae41dc83a4e039ca